카페테리아 만자로 – 휴게소 기노자 내의 식당, 가라아게 그랑프리 결승 진출 맛집

카페테리아 만자로는 휴게소 기노자 안에 있는 식당 입니다.

이 식당은 가라아게 그랑프리에서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한 가라아게 맛집입니다. 오사카, 도쿄 등 여행지에 비하여 오키나와는 맛집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. 이 식당은 그 사이에서 단비같은 식당입니다.

식당 내부

휴게소 기노자 Ginoza에 있으면서 점포가 따로 있는 식당 입니다. 식탁자리도 있고, 다다미석이 있어서 더 좋은 장소 입니다.

메뉴

기노자 소바 : 일반 900엔, 대 1,100엔

어린이 소바 : 500엔

주슈 : 250엔

밥 : 150엔

뼈 국물 정식 : 1,000엔

기노자 카레 정식 : 850엔

가라아게 정식 : 850엔

치킨 난반 정식 : 950엔

양념 치킨 정식 : 850엔

오일 치킨 정식 : 850엔

아지 튀김 정식 : 950엔

햄버그 스테이크 정식 : 1,000엔

오늘의 찬프루 정식 : 900엔

먹어본 음식

치킨 난바 정식과 어린이 소바를 시켜봤습니다.

이 치킨 난바 정식은 넉넉한 밥과 타르타르 소스를 얹은 치킨, 소바, 계란이 같이 나옵니다. 타르타르 소스도 맛있었고 치킨도 한국에서와 먹던 방식과는 또 다른 방식의 맛이어서 좋았습니다.

어린이 소바는 아이에게 시켜줬는데 잘 먹었습니다. 소바는 오키나와 내에서 맛집이 워낙 많기 때문에 거기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괜찮은 편이었습니다.

식당 정보

영업시간 : 11:00 ~ 16:00

좌석 : 25개 좌석 보유

주차장 : 휴게소 내부에 위치하여 주차 이용 편리함

지불 방법 : 현금만 가능함

이 식당은 일부러 찾아서 가기 보다는 휴게소를 지나는데 그 휴게소가 기노자라면 이 식당을 방문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.

치킨, 가라아게가 모두 맛있었고 소바도 중간 이상하는 맛이라고 생각합니다.

즐거운 오키나와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.